MINTPET TRAVEL에서 제공하는 서비스 

검역에 필요한 서류 안내

 

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리고 해외로 나갈 준비를 하다 보면 예전에는 들어보지 못 했던 이름의 수 없이 많은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. 하지만 준비해야 하는 서류 종류만 잘 알면 반려동물의 해외 출국은 조금도 어렵지 않은 일 입니다.

광견병 예방백신 접종

한국은 광견병 발생 국가로 분류되어,  광견병 예방 백신은 나라에서 반려동물에게 반드시 맞추도록 권고하고 있는 사안이며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리고 해외로 나가는데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백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동물병원에서 접종 가능하며, 생백신일 경우 출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.

광견병 항체가 검사

한국은 광견병 발생 국가로 분류되어,  한국에서 다른 나라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려갈 경우 많은 나라에서 광견병 항체가 검사 결과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 광견병 항체가 검사 의뢰는 동물병원을 통해서 하실 수 있으며, 검사의 결과값은 일반적으로 0.5IU/ml을 넘어야 합니다. 

수입 허가서

나라마다 다르지만 많은 나라에서 자국으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리고 들어올 때 수입 허가서를 신청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 수입 허가서를 신청해야 하는 나라에 수입허가서 없이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오니 출국하고자 하는 나라에서 규정하는 규정을 잘 살피시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마이크로칩 삽입

반려동물을 데리고 해외로 출국할 때, 가장 기본으로 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마이크로칩을 삽입하는 일 입니다. 나라마다 삽입해야 하는 마이크로 칩의 종류가 달라질 수 있으니 출국하려는 국가의 규정을 반드시 잘 살피시어 반려동물에게 적절한 마이크로칩을 골라 삽입해야 합니다.

종합 백신 접종

나라마다 다르지만, 많은 나라에서 강아지나 고양이가 입국할 때 반드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반려동물의 질병들에 대한 종합 백신을 접종할 것을 규정하고 있습니다. 강아지나 고양이가 계류 기간 동안 계류장에서 다른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질병을 옮을 수 있기 때문에 종합 백신은 필수입니다.

수의학 건강 증명서

기본적으로 모든 나라에서 수의학 건강 증명서를 요구합니다. 수의학 건강 증명서는 수의학적으로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다른 질병이 없다는 사실을 영문으로 증명서에 기재한 후  정부에서 공증을 받은 수의사가 서명을 해야 효력이 발생되며 입국 시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.